
왜 썼는지 ✍️
오늘은 스타벅스 봄 시즌 신제품 허니 옐로우 라떼 캠페인을 기획했다.
단순히 신메뉴를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 구매층인 30~40대가 왜 이 음료를 살지를 중심으로 생각해보고 싶었다.
본론 📌
스타벅스는 높은 브랜드 충성도, 뛰어난 접근성, 안정적인 공급망이라는 강점이 있다.
하지만 가격 피로도, 가성비 커피 브랜드와의 경쟁, 정체된 브랜드 이미지라는 고민도 있다.

그래서 이번 캠페인은 스타벅스의 강점인 충성 고객과 리워드 시스템을 활용해보기로 했다.
타겟은 30대 직장인 여성으로 설정했다.
이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스타벅스 신제품을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나를 위한 작은 보상으로 소비한다고 생각했다. ☕✨
특히 이들이 구매를 결심하려면 두 가지가 중요하다고 봤다.
1. 시즌 한정성 🌸
“지금 아니면 못 마신다”는 느낌은 구매를 미루지 않게 만든다.
2. 보상심리 ⭐
스타벅스 고객은 별 적립과 등급 유지에 민감하기 때문에, 추가 별 혜택은 구매 이유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캠페인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이 정했다.
허니 옐로우 라떼 출시 후 3주간, 시즌 음료 구매 시 별 3개 추가 적립 이벤트
메인카피는 아래처럼 잡았다.
봄의 시작, 허니 옐로우 라떼와 함께 🌼

KPI는 336,100잔으로 설정했다.
2023~2025년 봄 시즌 출시 후 1개월 판매량 평균값인 363,700잔과, 감소 추세를 반영한 보수적 예상값 308,500잔의 평균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현실적인 목표를 만들고자 했다.
느낀점 💭
이번 과제를 하면서 마케팅은 단순히 예쁜 문구를 쓰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누가 살지, 왜 살지, 어떤 혜택이 행동을 만들지를 함께 생각해야 했다.
특히 시즌 한정성과 보상심리는 고객이 “나중에 사야지”가 아니라 “지금 사야겠다”라고 느끼게 만드는 중요한 장치라고 생각했다.
3줄 요약 📝
스타벅스 허니 옐로우 라떼 캠페인은 핵심 구매층인 30~40대를 바탕으로 기획했다.
30대 직장인 여성을 타겟으로, 시즌 한정성과 별 적립 혜택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했다.
KPI는 과거 평균 판매량과 감소 추세를 함께 반영해 336,100잔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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