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왜 이 글을 쓰게 되었을까?
평소에는 광고를 보면서 그냥 "재밌다", "기억에 남는다"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문득 '진짜 좋은 광고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본 광고가 좋은 광고일까? 클릭을 많이 받은 광고가 좋은 광고일까? 아니면 결국 매출을 많이 만든 광고가 좋은 광고일까?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조금은 찾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광고는 하나의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의 목표에 따라 좋은 광고의 기준도 달라진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좋은 광고에도 종류가 있다
좋은 광고는 하나의 기준으로 판단할 수 없었어요.
브랜드를 알리는 것이 목표인지, 실제 매출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지에 따라 봐야 하는 지표가 달라졌습니다.
좋은 광고는 '예쁜 광고'가 아니라
목표를 가장 잘 달성하는 광고였습니다.
병원에서 체온계로 혈압을 측정하지 않는 것처럼, 광고도 목표에 맞는 지표를 봐야 합니다. 브랜드를 알리는 것이 목표인데 매출만 보고, 반대로 매출을 만드는 광고인데 노출만 본다면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① 인지도가 목표인 광고는 무엇을 볼까?
메타는 사람들이 광고를 끝까지 보거나 반응하는 광고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광고 같지 않게 자연스럽게 콘텐츠 사이에 녹아들수록 사용자 거부감이 줄어들고, 플랫폼도 좋은 광고라고 판단해 광고비를 낮춰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지표 | 무엇을 의미할까? |
|---|---|
| CPM | 1,000명에게 광고를 보여주는 비용 (노출 효율) |
| CTR | 광고를 본 사람 중 클릭한 비율 (관심도) |
| CPC | 클릭 1회당 비용 (반응 효율) |
CTR이 높고 CPC가 낮다면 사람들의 반응이 좋다고 볼 수 있고, 메타도 광고 품질이 좋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② 성과가 목표인 광고는 무엇을 볼까?
매출을 목표로 하는 광고에서는 ROAS를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ROAS만 높다고 좋은 광고는 아니라는 점이 새로웠어요.
예를 들어 광고비를 1,000원만 써서 매출이 10,000원이 나오면 ROAS는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실제 매출 규모가 너무 작다면 사업 성과로 보기에는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 지표 | 왜 함께 봐야 할까? |
|---|---|
| ROAS | 광고비 대비 얼마나 매출을 만들었는지 |
| 매출액 | 실제 사업 성과 규모 |
| 광고비 | 충분한 데이터를 얻었는지 확인 |
강의에서는 충분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 보통 객단가 × 50 정도의 광고비를 먼저 집행한 뒤 ROAS를 판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상품 가격이 2,000원이라면 약 10만 원 정도의 광고비를 사용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효율을 보는 것이 더 신뢰할 수 있다는 의미였습니다.

오늘 느낀 점
오늘 가장 크게 바뀐 생각은 '좋은 광고는 하나가 아니다'라는 점이었습니다.
이제는 광고를 볼 때도 "이 광고의 목표는 무엇일까?"를 먼저 생각하고, 그 목표에 맞는 지표로 판단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느꼈습니다.
3줄 요약
- 좋은 광고는 목표에 따라 평가 기준이 달라집니다.
- 인지도 광고는 CPM·CTR·CPC를 중심으로, 성과 광고는 ROAS와 매출을 함께 봐야 합니다.
- ROAS만 믿기보다 충분한 광고비를 집행한 데이터인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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